내 생각에는 단순히 무서운 대상일수록 쎈게 아니라
그 대상으로인해 죽는게 무서울수록 쎈 것 같음
평소에 전기톱을 무서워하진 않잖음.근데 전기톱에 갈려죽는다고 생각하면 존나 무섭지.
어둠도 무섭지는 않음.근데 어둠속에서 죽는다고 생각하면 개무섭지
미래를 아는 것도 무섭지않음.근데 자기가 앞으로 어떻게 죽을지 알고 막을수 조차 없다면 무섭겠지
그 대상으로인해 죽는게 무서울수록 쎈 것 같음
평소에 전기톱을 무서워하진 않잖음.근데 전기톱에 갈려죽는다고 생각하면 존나 무섭지.
어둠도 무섭지는 않음.근데 어둠속에서 죽는다고 생각하면 개무섭지
미래를 아는 것도 무섭지않음.근데 자기가 앞으로 어떻게 죽을지 알고 막을수 조차 없다면 무섭겠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단순히 대상에 대한 공포만 따지면 어둠이 왜 무섭겠음. 대상이 무서운 것과 대상에위한 죽음이 무서운건 좀 다르지
근데 미래새낀 별로 안세서 잡힌거아니노 - dc App
중간에 아키한테 존나쎈놈하고 계약하라고 하고 나온게 미래임
그럴듯하노
좀 아닌거 같은데 - dc App
아닌것 같은데. 공포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생존 본능이랑 연관되어있으니까 그런 착각을 하는 듯,
생각해보니까 그럴싸 한데? 마키마가 예전에 타이어는 그냥 보면 안무섭지만 타이어에 깔려 죽는 모습은 무섭다고 쌜 수도 있다고 하지않았음? 아님 말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