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 대부분은 다 알겠지만 이 세개 구분이 안되는 뉴비들이 있는거같아서 짧게 써봄. 솔직히 좆무위키한번만 쭉 읽어봐도 바로 알 수있음

먼저 악마
얘네는 말 그대로 악마임. 기본적으로 보통 인간인 데빌헌터들이 대가를 주고 계약을 맺어서 악마의 능력을 빌려쓸수있음. 인간들이 가진 공포에서 생겨나기 때문에 자신에 대한 인간들의 공포에 비례해서 힘이 강력해진다는 설정. 지옥에서 죽은 악마는 현세에서 다시 태어나고 현세에서 죽은 악마는 다시 지옥에서 태어나는 윤회를 반복중

마인
극초반에 아키가 마인에 대해 짤막하게 설명한게 끝이라 마인을 헷갈리는 놈들이 젤 많은거같음. 마인은 인간의 시체를 가로챈 악마임. 그래서 근본적으로 껍데기만 인간이고 내면은 악마인 것. 다만, 총의 마인이나 폭력의 마인처럼 인간 시절의 인격과 기억이 남아있는 경우도 존재함. 마인은 머리에 무언가 돋아나는것으로 인간과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 아무래도 악마였던 시절보다는 힘이 약해진다함

마지막으로 트리거
덴지와 콴시, 사무라이소드, 레제 이 넷 정도가 다임. 그 정도로 희귀한 케이스. 얘네는 악마가 인간의 신체일부에 융합된 애들이라 인격이 인간이기 때문에 마인도 악마도 아님. 사실 희귀한 케이스라 만화내에서 얘네를 직접적으로 부르는 명칭이 없는데, 공통적으로 신체에서 뭔가를 뽑아내는 것으로 능력이 발동되기 때문에 편의상 트리거라 부르는거. 트리거를 당기기 전까지는 그냥 인간과 다를바가 없지만 일단 능력이 발동되면 악마의 힘을 쓸수있고 악마와 마찬가지로 피를 마시면 훼손된 신체도 회복됨. 반면 악마, 마인과는 달리 일단 죽었어도 트리거를 당기면 부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