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메 상위호환임. 다른 사람들에게 버려지는게 두려워서 자살하거나 희생하는 경우 생각해보면 충분히 초월자임
익명(106.101)2022-07-22 03:04
답글
딱히 - dc App
익명(118.235)2022-07-22 03:04
답글
죽음이 뭔지 모르는 애기도 주변에 사람 없으면 겁먹고 울잖아
익명(106.101)2022-07-22 03:05
답글
어둠에 대한 공포도, 죽음에 대한 공포도 홀로 있지 않으면 훨씬 덜함. 다른 공포들에 의존하지 않는 근원적인 두려움중 하나임
익명(106.101)2022-07-22 03:06
답글
세상에 혼자 남겨져도 괜찮을것 같다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면 사진 주워다가 거기다 이야기하기 시작함. 몇년 지나면 사진이 진짜로 말하기 시작할듯
익명(106.101)2022-07-22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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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떴는데 초월자 아닌듯
익명(fwergia)2022-07-31 16:49
육체적 결여에서 오는 공포를 가장 극대화 시키는것이 고통과 죽음이라면 정신적인것도 있을법함
가령 정신적인 결여를 의미하는 망각이라던가
익명(lwpwp)2022-07-22 03:11
답글
또한 두려움은 단순히 해당 일에 직면했을때보다 그걸 되뇌이고 곱씹는 등 그 일을 연상하거나 예지할때 혹은 같이 병행할때 극대화되는 경향이 있기에 관련된 악마가 초월자의 포지션으로 있을지도 모르고
익명(lwpwp)2022-07-22 03:14
답글
영원도 미래도 초월자 아닌데 어캐 망각이 초월자노
익명(106.101)2022-07-2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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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예시를 든거임 나도 딱 하고 떠오르는게 없어서
익명(lwpwp)2022-07-22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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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망각처럼 정신적 결여에 해당하는 악마가 초월자로 있을것이다~ 한거지ㅇㅇ
그리고 망각과는 다르게 영원과 미래엔 희망적인 면이 다수 내포되어 있어서 약할수도 있음
단순 스케일보단 사람의 좋은 비율/싫은 비율에 따라 달라지니까
익명(lwpwp)2022-07-22 03:18
답글
현존하는 모든 생물은 유전자의 영속을 위해 존재하며, 많은 사람이 자신의 행복이 영원하길 원하지. 미래가 두려운 이유는 미래가 보이지 않고 그 뒤에 따라올 불리함에서 오는것이지, 시간의 흐름 그 자체가 두려워서가 아님.
굳이 이 둘이 초월자여야 할 이유는 없는듯
익명(lwpwp)2022-07-22 03:21
답글
이런 추론에서 미루어 보아 가령 "미지" 즉 인간은 알 수 없는 무언가를 굉장히 꺼려하는 경향을 지녔음. 앞에서 나온것처럼 미래를 두려워하는 이유처럼ㅇㅇ
어쩌면 미지의 악마 또한 반열에 들어갈수도 있다고 봄
익명(lwpwp)2022-07-22 03:23
답글
보통 인간이 공포를 느끼는 이유는
앎에서 오는 공포와 모르는것 에서 오는 공포로 나뉜다고들 하니까.
당장 인간에게 우호적인 인간형 악마들도 공안의 감시 하에 투입되는 이유 또한 그들이 언제 인간을 해할지 모른다는 "무지"에서 온다는걸 보면 생각보다 인간이 광범위하에게 느끼는 두려움의 종류인것 같음
익명(lwpwp)2022-07-22 03:26
답글
미지 죽음과 이미지 겹쳐서 안나옴
익명(106.101)2022-07-22 03:26
답글
음 그런가
왜 그렇게 생각하지?
익명(lwpwp)2022-07-22 03:27
답글
내 생각엔 죽음의 공포와 미지의 공포는 서로 공유하는 부분은 있어도 어느정도 차이점이 꽤 된다 생각하는데
익명(lwpwp)2022-07-22 03:28
답글
가령 인간이 죽음과 미지를 두려워 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으로 둘 다 같은곳에서 출발하나
죽음의 공포는 좀더 원초적인것, 그야말로 날것의 생물학적 기제라면
미지는 "앎"이라는것이 정립된 이후, 그것의 결여에서 오는 공포라 생각되는데
익명(lwpwp)2022-07-22 03:31
답글
잘못말함 어둠과 겹침
익명(106.101)2022-07-22 03:34
답글
어둠은 확실히 그렇다 볼수도 있겠네.
하지만 인간의 문명의 시초부터 존재해온 문화의 특수성이 어둠에겐 있고 미지에겐 다르게 적용됨.
가령 각국의 신화와 경전, 종교의 대다수는 어둠을 악으로 지칭하며, 옛 이야기와 소설등의 이야기의 만악의 근원 또한 어둠과 관련있는게 대다수임
익명(lwpwp)2022-07-22 03:38
답글
자폐의 악마 개무섭노
익명(125.132)2022-07-22 03:40
답글
나는 앞서 말한 어둠이 가지는 문화종교적 특수성 때문에 미지가 주는 공포를 감산한다 해도 충분히 초월자가 되기 충분하다고 생각함.
고독 추가해야함
별로 - dc App
이지메 상위호환임. 다른 사람들에게 버려지는게 두려워서 자살하거나 희생하는 경우 생각해보면 충분히 초월자임
딱히 - dc App
죽음이 뭔지 모르는 애기도 주변에 사람 없으면 겁먹고 울잖아
어둠에 대한 공포도, 죽음에 대한 공포도 홀로 있지 않으면 훨씬 덜함. 다른 공포들에 의존하지 않는 근원적인 두려움중 하나임
세상에 혼자 남겨져도 괜찮을것 같다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면 사진 주워다가 거기다 이야기하기 시작함. 몇년 지나면 사진이 진짜로 말하기 시작할듯
고독 떴는데 초월자 아닌듯
육체적 결여에서 오는 공포를 가장 극대화 시키는것이 고통과 죽음이라면 정신적인것도 있을법함 가령 정신적인 결여를 의미하는 망각이라던가
또한 두려움은 단순히 해당 일에 직면했을때보다 그걸 되뇌이고 곱씹는 등 그 일을 연상하거나 예지할때 혹은 같이 병행할때 극대화되는 경향이 있기에 관련된 악마가 초월자의 포지션으로 있을지도 모르고
영원도 미래도 초월자 아닌데 어캐 망각이 초월자노
가령 예시를 든거임 나도 딱 하고 떠오르는게 없어서
대충 망각처럼 정신적 결여에 해당하는 악마가 초월자로 있을것이다~ 한거지ㅇㅇ 그리고 망각과는 다르게 영원과 미래엔 희망적인 면이 다수 내포되어 있어서 약할수도 있음 단순 스케일보단 사람의 좋은 비율/싫은 비율에 따라 달라지니까
현존하는 모든 생물은 유전자의 영속을 위해 존재하며, 많은 사람이 자신의 행복이 영원하길 원하지. 미래가 두려운 이유는 미래가 보이지 않고 그 뒤에 따라올 불리함에서 오는것이지, 시간의 흐름 그 자체가 두려워서가 아님. 굳이 이 둘이 초월자여야 할 이유는 없는듯
이런 추론에서 미루어 보아 가령 "미지" 즉 인간은 알 수 없는 무언가를 굉장히 꺼려하는 경향을 지녔음. 앞에서 나온것처럼 미래를 두려워하는 이유처럼ㅇㅇ 어쩌면 미지의 악마 또한 반열에 들어갈수도 있다고 봄
보통 인간이 공포를 느끼는 이유는 앎에서 오는 공포와 모르는것 에서 오는 공포로 나뉜다고들 하니까. 당장 인간에게 우호적인 인간형 악마들도 공안의 감시 하에 투입되는 이유 또한 그들이 언제 인간을 해할지 모른다는 "무지"에서 온다는걸 보면 생각보다 인간이 광범위하에게 느끼는 두려움의 종류인것 같음
미지 죽음과 이미지 겹쳐서 안나옴
음 그런가 왜 그렇게 생각하지?
내 생각엔 죽음의 공포와 미지의 공포는 서로 공유하는 부분은 있어도 어느정도 차이점이 꽤 된다 생각하는데
가령 인간이 죽음과 미지를 두려워 하는 것은 생물학적으로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으로 둘 다 같은곳에서 출발하나 죽음의 공포는 좀더 원초적인것, 그야말로 날것의 생물학적 기제라면 미지는 "앎"이라는것이 정립된 이후, 그것의 결여에서 오는 공포라 생각되는데
잘못말함 어둠과 겹침
어둠은 확실히 그렇다 볼수도 있겠네. 하지만 인간의 문명의 시초부터 존재해온 문화의 특수성이 어둠에겐 있고 미지에겐 다르게 적용됨. 가령 각국의 신화와 경전, 종교의 대다수는 어둠을 악으로 지칭하며, 옛 이야기와 소설등의 이야기의 만악의 근원 또한 어둠과 관련있는게 대다수임
자폐의 악마 개무섭노
나는 앞서 말한 어둠이 가지는 문화종교적 특수성 때문에 미지가 주는 공포를 감산한다 해도 충분히 초월자가 되기 충분하다고 생각함.
악마의 악마?
기아도 가능할거같은데 - dc App
디시의 악마 - dc App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