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깔리는순간 반항,탈출은 커녕 그대로 무게에 짓눌려 으깨질것같은 정신나간 거대 엉덩이의 소유자임.
여기서 앞으로 나올 악마들 인간폼도 추측이 가능함.
지배-깔고앉아 누르기위한 거대함
전쟁-인구를 늘려 병력을 만들기 위한 거대함
기근-타인의 양분을 빨아들여 커진 거대함
죽음-죽음은 태어나기전으로의 회귀와 같으므로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대함
기근, 죽음도 상식선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오버사이즈 초코맘마통을 지니고있음에 틀림이 없음.
여기서 앞으로 나올 악마들 인간폼도 추측이 가능함.
지배-깔고앉아 누르기위한 거대함
전쟁-인구를 늘려 병력을 만들기 위한 거대함
기근-타인의 양분을 빨아들여 커진 거대함
죽음-죽음은 태어나기전으로의 회귀와 같으므로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대함
기근, 죽음도 상식선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오버사이즈 초코맘마통을 지니고있음에 틀림이 없음.
"평범하게 들어줘 시발"
저건 진짜 의식하고 그린 거 같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