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딱 작가가 생각하는 순수재미를 추구함

현대컬쳐에서 늘 보이는 작위적으로 느낄 수 있는 메시지랄게 없음

작가가 뭔 선민의식에 점철된 계몽자 마냥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이러면 좋다따위와 같은 교훈이나, 삶의 방향성이나 만화가라면 자신의 개똥 철학을 설파하는 의도가 없음

아 위에 해당하는 작품이 딱 하나 있는데 평범하게 들어줘<<이거임 ㅋㅋㅋ 여기서 전하는 메시지도 지랄말고 평범하게 들어줘 이거고 ㅋㅋ

그냥 딱 서사 이거 하나에 집중

어떻게 하면 만화가 재밌을지 연출에 신경쓰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