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에 나온 포치타와의 계약장면.


1부 때도 쉽게 눈치채기 힘들었지만


엄연한 악마와의 계약이었고 






이 계약이 파기되자 덴지는 마치 인형같은 상태가 됨.






그러면 포치타의 상태는 어떻게 되냐 하면


바로 이렇게 덴지라는 육체를 벗어나 자기 맘대로 활동하게 됨.


연재 당시에도 여러 설이 있었지만 계약 파기되어도 덴지와 포치타


는 여전히 각각 살아가게 되는 걸로 나옴.






이것 역시 엄연한 악마와의 계약이므로


이 계약 역시 미타카가 삶을 포기할 때 파기될 수 있음.









다음 화 스포보니 이지메 관련해서 나오는 거같은데


전쟁 입장에서도 미타카와의 계약이 파기되며 곤란.



전쟁과 미타카의 공통점은


인간 사이의 관계쌓기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


결국 전쟁이 미타카를 인싸로 만들기도 힘들고


미타카 스스로도 쉽지 않은 일.


이런 상황에서 미타카가 삶의 의지를 계속 지속할 지


여부가 관심거리.





전쟁은 미타카를 필요로 하고


당연히 이지메에 대해서도 대응할 필요가 있음.


군단을 만드려면 인싸가 필수니까.




죽인다는 건 엄포에 불과.


오히려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 미타카의 학교생활을 


도와야할 정도임.



결론은 전쟁은 뒤로 갈 수록 미타카를 인싸로 만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