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에서 위대한 레보스키란 영화 아냐고 그거처럼 하고 싶다 했는데


이 영화 어떤 부자가 주인공한테 실종된 마누라 찾아달라는 내용인데 결국엔 사건은 해결 되도 주인공은 아무런 보상 못 받고 끝남


덴지도 데빌헌터 관두고 그냥 가난뱅이로 돌아가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