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마지막에 ㅈ박고 돌이킬 수 없게되서
자기 몸을 전기톱으로 하나씩 잘라서
자기가 먹을듯

마지막에 주인공이 잊혀지는 결말은 많아도
자기 몸 토막내서 먹방찍는 건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