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는 유코와 친해져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면서 베프가 되가고
데빌헌터부로 활동하다 반친구들은 위험한 악마한테 쫒겨서 ㅈ되는데,
전쟁의 악마가 도와준다면서 해결해줌.
그 결과 이지메 문제도 해결해서
반친구들과도 화해하고,
인생 베프도 생겨서 막 행복해지면서
좆같던 학교생활도 즐겁게 되면서 피크찍고
1화 달려가는거 오마쥬 하면서
"코케피도 그랬듯이... 악마라고 다 나쁜건 아닌거야" 하면서
전쟁의 악마랑 잘 지낼수 있껬다 하는데
갑자기 전쟁의 악마가 다 무기로 만들어버리고
피바다 속에서 아사 혼자
"어... 왜... 어...? 어째서..."
하면서 얼타는데 전쟁이 ㅈㄴ 무표정으로
"잘했다 마타카 아사. 이걸로 훌륭한 무기들을 많이 만들었어."
하면서 친구들 죄다 무기로 바꿔버리는고 주인공 멘붕하는 전개다
내가 미래악마로 봄
진짜 이럴거같은데?ㅋㅋ 스토리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