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메의 악마" 등장씬


유우코 이새끼 안엮이려고 정색하고 모르는 척 하는거 봐라. 일본인 아니면 이런 디테일 못넣음








부끄러움 + 자괴감에 몸 비트는 표현


거의 "조커" 화장실 댄스씬 급임 ㄷㄷ







간판에 "소프트크림" 입갤


소프트크림은 정작 먹으면 맛없 추억 원툴인 음식인데


지금이 바로 그 추억 속이란 것을 표현ㄷㄷㄷㄷㄷㄷㄷㄷㄷ 코베니 오마주까지 함








무려 "해바라기" 입갤


꽃말은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서로끼리 친구가 필요한 절박한 상황임을 표현








우편함 테이프로 막아놨음


집세 전기세 내라고 자꾸 고지서 날라오나봄


오빠가 죽은 뒤로 어려워진 가정 형편을 암시




이래도 타츠키가 좆밥으로 보이냐?


타츠키 선생님을 모욕하지 마라


그는 살아있는 "만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