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제부터 총 25곳 넘게 전화돌렸고
10곳 넘게 모른다며 날 이상하게 봤고
6곳은 한숨 푹쉬고 짜증섞인 말투로 없다고했고
나머지도 품절이거나 예약이고
심지어 어떤 곳은 없다 해놓고 나중에 가보니 판매할 사람들에게는 다 판매햇음
내가 실제로 간 서점만 6곳 넘음
지하철과 버스로만 4시간 넘게 이동하며 가봤지만 전부 없음
근처의 영풍마저 이곳은 절대 안들어온다고 못박아놨음
그리고 오늘도 10시부터 그 영풍에서 시작해서 지금까지 이 근방 서점 다 가봤지만 전부 없거나 짜증내거나 품절임
근데 갤 보니 오프 관련해선 거진 성공글만 올라오더라
예약해놓은 서점에서 연락 온 톱붕이
가봤는데 운좋게 얻은 톱붕이
당일 전화했는데 있어서 바로 달려가서 먹은 톱붕이
그래서 진짜 궁금한건데, 오프 뛴, 아니 최소한 나 정도의 노력은 한 얘들은 거의 다 먹은건가? 진짜 성공률이 이렇게 높은건가
싶어서 물어봄...
인터넷의 함정이야 몇 사례가 전체라고 느껴지는거지 실패한 애들이 글을 쓸리는 없잖아 - dc App
성공한애들만 글 쓴 거 아닐까 - dc App
서면,코믹존,홍대,잠실 이렇게는 빠르게 움직인 사람들은 다 먹음 첫날에 그리고 오프 몇개 서점들 예약한사람들 먹고 나머지는 운
글 쓴 애들은 성공했으니 글 쓰고 못 산 애들은 못 샀으니 아직 뛰는중이라 글이 없는거지
나도 실패함ㅋㅋ..
주문 취소야 ㅈ같은 케이스니 인증글 올라오는거고 오프뛰면서까지 실패한애들은 현타오고 글 안쓰는거 같음
거의 없지
온라인 실패하자마자 바로 홍대 애니메이트 뛴 애들은 샀지 2시간이나 있었으니
11시부터 뛰어다녔는데 못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