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보면 거의 매일매일 마라탕 먹는 기분이었음
2부도 당연히 마라탕일 줄 알고 왔는데 자꾸 샐러드만 쳐주니까 좀 빡침 하다못해 덴지라도 잠깐 보여달란 말이야
빌드업 중인거 알고 빌드업 많이 할수록 나중에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것도 암
근데 ㅅㅂ 지금 재미가없잖아 1화는 그래도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2화, 그리고 이번 3화는 솔직히 재미없었음
남들이야 어떨지 몰라도 난 저런 잔잔한 빌드업 어느 포인트에서 재미를 느껴야하는건지 모르겠다 말 그대로 빌드업인데 당연히 순수재미도 떨어질거고 내가 만약 체인소맨 팬이 아니었다면 애초에 안 봤을 듯
스토리도 그냥 학교 갔다 > 고백 받았다 > 동아리 들어갔다 > 왕따 당했고 친구 생긴다 인데 벌써부터 막 재밌다는 애들 보면 좀 신기하긴 함
걍 덴지 보고싶어서 징징글 써봤음
난 이런 타츠키를 기대한게 아니야.... 조금만 더 참아본다
ㄹㅇ 꿀팁 알려줌 한달동안 체인소맨 끊어봐
개꿀팁이긴 한데 그게 가능하면 애초에 이 갤에 안 있긴함
그렇긴해 그럼 마지막 방도는 정주행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