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유타를 보자마자 등장하는 토끼고양이 ㄷㄷ

고양이의 몸에 토끼귀가 달린 것으로 보아 고양이의 시체에 깃든 토끼의 악마(=토끼마인)인 것 같다. 이후 고래소가 나오는 것을 보니 악마와의 공존이 진행된 미래인듯



이 장면이 레제와의 알몸 수영씬을 예견했음은 17살의 타츠키도 이해하고 있다.



타츠키 특유의 고아 주인공

사건의 비극성을 강조하는 소재다. 또한 근친으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되기도 한다.




마법사와 신앙... 공포에서 힘을 얻어내는 체인소맨의 악마들을 오마주한듯 ㄷㄷ




총살...? 이건 총의 악마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지배의 악마에겐 가벼운 놀이상대다.




고래소를 도륙내는 나유타의 모습

식량의 고갈. 이것은 곧 나타날 4기사 기근의 악마를 암시한다.




그리고 나는 보았다. 보라, 그것은 흰말이었다. 그 위에 탄 자는 활을 가지고 있었다. 그에게는 관이 주어졌고, 그는 승리자로서 나아갔으니 승리하려는 것이었다.

요한묵시록에서 발췌

아 너무 무섭다 만신은 대체 어디까지 내다보는 것인가 ㄷㄷ




그리고 최후에는 남매만이 남아 타츠키의 근친이 시동건다 이거슨 사실 아담과 이브의 아무튼 그 시발 깊은 생각이 있는게 분명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