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의 행적과 동기 자체가 히메노랑 엮인거 빼면 전부 톱붕이의 사고를 대변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나머지 소년만화 주인공들은 여자가 꼬여도 고자라서 별 반응없는데 덴지는 아주 솔직하게 반응하니까 인간미가 느껴짐.
마지막에 섹스마구 하고싶어어 하는 대사는 만화를 다 보고 난 뒤에 내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 해주는 느낌임.
캐릭터가 독자의 사고를 따라가니까 정도 빨리 들더라
섹스하고싶다
덴지의 행적과 동기 자체가 히메노랑 엮인거 빼면 전부 톱붕이의 사고를 대변하는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나머지 소년만화 주인공들은 여자가 꼬여도 고자라서 별 반응없는데 덴지는 아주 솔직하게 반응하니까 인간미가 느껴짐.
마지막에 섹스마구 하고싶어어 하는 대사는 만화를 다 보고 난 뒤에 내가 하고싶은 말을 대신 해주는 느낌임.
캐릭터가 독자의 사고를 따라가니까 정도 빨리 들더라
섹스하고싶다
히메노는 시발 구토 맥였는데 빠구리 뜨고싶겠냐
히메노의 농염한 구토에 코박죽 하고싶다
옷까지벗었는데 사탕만 안봤어도 오조오억번은빠꾸리떴음ㅇㅇ
"얘 혹시 날 좋아하는 거 아닌가?" - dc App
오타쿠들 이입하기 딱 좋은 캐지
오히려 오타쿠들은 쿨찐 좇세계 주인공에 몰입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