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지는 시종일관 우울한 채로 있기 보단 어느 정도 작중에서 유쾌함도 유지히고 행복을 줬다 뺐기 당하는 식이라 더 피로감 느끼는 듯어제도 영화 보면서 좀 행복해라 덴좇아.. 라는 생각만 머리에 맴돌았음
그래서 레제랑 재회를 응원하게 되더라
본편 상황을 아니까 극장판 볼 때 더 불쌍하게 보이더라
ㄹㅇㄹㅇ....제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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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만 놓고 보면 그때가 덴지 인생 최고점임
줬다 뺐기가 반복되는게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