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덴지가 더 불쌍해 보이긴 하더라
덴지가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들 모두 있었던 꿈같이 행복했던 시절에서
레제가 떠나간 걸 기점으로 이전과는 비교도 안될 거대한 흐름에 휘말리더니 하나 둘 떠나 보내고 2부에서 까지 개같이 구를 일만 남았으니
극장판 덴지가 더 불쌍해 보이긴 하더라
덴지가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들 모두 있었던 꿈같이 행복했던 시절에서
레제가 떠나간 걸 기점으로 이전과는 비교도 안될 거대한 흐름에 휘말리더니 하나 둘 떠나 보내고 2부에서 까지 개같이 구를 일만 남았으니
ㅇㅇ나도 덴지 미래를 알아서 더 슬펐음
본편 내용을 아니까 뭔가 더 과몰입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