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갑자기 마키마 씨한테 코박죽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게 흔치 않은, 귀한 기회란 걸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만,

우리 은혜로운 마키마 씨께서 과분한 선택지를 주셨습니다. 

엉덩이에 코박죽할지 겨드랑이에 코박죽할지 고르라던군요,

 허허.



시간은 10분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고르기가 참 어렵더군요.

그냥 선택권이 없었다면 모르겠는데…

엉코박이랑 겨코박 중에 고르라니!!!

나 원 참…



제가 나름 고심해본 바로는 

엉코박은 누구나 꿈 꿔온 로망이니 설명은 생략하고 싶지만

나름 시뮬레이숀울 돌려본 결과로

엉코박을 위한 마키마 씨의 자세가 매우.. 기대되는 군요…

그리고 엉박 중 다리와 허벅지의 터치 또한 기대되구요.




겨코박은 거북목 컨트럴로 스리슬쩍 

젖코박까지 노려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얼굴이 보이는 각도니… 

겨코박 또한 굉장한 뷰(View)지오. 허허




이게 엉코박이 정배이긴한데….

겨코박이랑 약간의 젖코박을 포기한다 생각하니… 하….

상상만으로 행복하지만, 정말 고민되는군요….

체인소맨 갤리러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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