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그짝 사상이나 생각을 전하고 싶으면 그런 사상을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표현하는 방법이랑 그 사상의 실리적인 효용성을 높이는 법, 그걸 장기적으로 실현시킬 계획을 구상해야지 왜 씹덕판에서 분탕만 일으킴?


사회에서 일 할 시간에 제대로 된 일은 안하고 팔 물건에다가 자기들 마음대로 손대고 게다가 그 물건이 자기들이 만든게 아니라 남이 노력해서 낸 결과물을 빼앗은 거면 이게 소비자들한테 어떻게 비춰지겠냐? 소비자가 뭐 쾌락만 느끼는 기계임? 만드는 과정이 개같으면 지랄하는게 당연한데 그것도 모르나?


애초에 느그들 그것말곤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지금같이 사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