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은행강도같이 험상궃은 인상인데 눈은 초롱초롱한것만 봐도 알수있는 부분
ㄸ치자고 하면 인상쓰고 존나 싫어하고 질색팔색하고 미쳤냐고 욕하는데
사실 속으로는 누군가 자기가 그렇게 말해도 찍어눌러서 몇날며칠 움직일 수도 없게 박아줬으면 하는 욕망으로 가득차있을듯
존나 은행강도같이 험상궃은 인상인데 눈은 초롱초롱한것만 봐도 알수있는 부분
ㄸ치자고 하면 인상쓰고 존나 싫어하고 질색팔색하고 미쳤냐고 욕하는데
사실 속으로는 누군가 자기가 그렇게 말해도 찍어눌러서 몇날며칠 움직일 수도 없게 박아줬으면 하는 욕망으로 가득차있을듯
ㄹㅇ생긴건 소도둑같이 생겨서 박수 감정표현할땐 눈 흡뜨고 입 거칠고 험악한척해도 하찮고 베이비시터 기믹에 웃을땐 순박하고 무해한 코붕이고 가만있으면 눈은 또 왜그렇게 초롱초롱한지... 허벅지는 또 왜 누구 보라고 그렇게 빵빵하게 키워놨는지..... 입체적으로 음탕한놈
ㅇㄱㄹㅇ
ㅇㄱㅆㄹㅇ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