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나 삼촌 젊은 시절 머리에 무스바르고 나팔바지에 셔츠 깃 세워 입고 한껏 멋부리면서 친구들끼리 우.리.가.진.짜.친.구.다. 하며 찍은 사진을 지금 볼때의 숙연함이 느껴져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