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과동물이라도 좋고 흑표범이라도 좋고 젖소여도 좋고 그냥 덩치크고 북슬북슬한 짐승이면 다 좋다 그냥 수인인 레예스를 보고싶다. 엉덩이가 굉장히 예민해서 꼬리만 잡아당겨도 자기도 모르게 허리 들썩이며 힉힉대는 레예쓰 허리 잡아끌고 ㅎㅂㅇ로 퍽퍽 박고싶다. 아니면 그냥 꼬리가 예민해서 엉덩이만 치켜세우고 바닥에 납작 엎드린채 포박당한 레예스 꼬리 계속 만지작거려서 드라이ㅇㄹㄱㅅ 느끼며 몇번씩 가버리게 하고싶다. 맹수의 뾰족한 송곳니 드러내고 혓바닥 늘어트리고 헐떡이는 레예스 ㅈㄲ.....
사실 수인권 유린하는 펫숍으로 납치된 레예스도 상관읍따
육덕진 허벅지와 작고 예쁜 골반조화 보고 눈 뒤집힌 잡놈이 노예로 사가서 실컷 가지고 놀겠지. 옷도 못 입게 하고 입혀도 예쁜 ㅇㄷㅇ며 조쉬, ㅎㅁ 계속 감상하려고 절대 바지는 안 주고 알몸에 개목걸이나 가는 금속체인만 두르고 지내고 가끔 네발로 산책도 나가겠지. 그러다 들개나 리트리버수인 애샛끼 맥크리도 라인업에 합류됐으면. 둘 다 입에 재갈 물린채로 엉망으로 박히면서 신음하고 짐승처럼 울다가 서로 ㅈ 부비고 젖 부비고 뺨 문대면서 절정맞아라. 나중엔 완전히 ㅈ길이 트여서 뒤 아니면 가지도 못하고 서로 우람한 ㅍㄴㅅ 냅두고 ㅎㅁ ㅈㅇ해주는 두 짐승 보고싶다. 나중에 새끼도 배고 귀여운 꼬물이들 너댓마리씩 낳고 싹싹 핥아주고 젖도 먹이고 그래라. 고양이과 동물은 수컷이 안을 자극해야 배란하는거라며? 주인이 친구들 다 데려와서 돌아가면서도 하고 같이도 해서 잔뜩 배란시켜라 아 수인 레예스 박고싶다ㅏㅏㅏㅏ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