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데바데위키
좃무위키만 봤다가 꼴포를 놓칠뻔했다는게 너무 빢친다
트래퍼 되기 전 에반 맥밀란이었을 때 이야기
에반 맥밀란은 자기 아버지를 우상으로 여겼음. 그게 단순하게 자신한테 막대한 재산을 물려줄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그 만큼의 재산을 모을수 있었던 아버지의 능력때문이었다고 함. 에반은 아버지의 확고한 훈육아래서 자라났고 일을 물려받고 나선 노동자들을 가혹하게 통제했음. 생산률이 높았다고 하니까 무슨 공장일을 한거 같은데 잘은 모르겠다. 하여튼 맥밀란 사업은 아들과 아버지 아래서 번영하게됨. 하지만 아치 맥밀란(아버지 이름)이 정신적으로 병들면서부터 점점 무너지기 시작함. 그래서 에반은 아버지의 재산을 노리는 무리들로부터 아버지를 보호해야했음. 아버지가 원하는게 있으면 그게 뭐가됐든 에반은 그 말을 따랐다고함..ㅅㅂ 꼴려.
그러다 아치 맥밀란이 완전히 미쳐버리고 나서 에반은 비로소 역사에 남을 최악의 살인마로 거듭나게됨. 에반은 수백명이 넘는 사람들을 터널로 데려가서 입구를 폭탄으로 붕괴시키고 생매장시켰지만 누구도 그걸 입증해내지 못했음. 대체 몇명의 희생자가 그 부자의 손안에 떨어졌는지 모름. 에반 맥밀란이 그 후로 무엇이 되었는지에 대한 기록또한 없을것이라고 함. 창고 지하실에서 버려진채 발견된 그의 아버지의 시체또한 풀리지 않는 퍼즐임.
다른 살인마들과 달리 트래퍼는 엔티티에게 고문받았다고 함. 결과로 어깨에 쇠꼬챙이 같은것들이 꼽혀져있고 베인 상처들이 남아있음. 엔티티는 에반이 생존자들을 죽이도록 고문한것임.
라고 한다.. . 대디이슈 있는 트래퍼 망상하고 아파트 다섯채 뽑았다
헐 존꼴이네 ㄷㄷ 대디 이슈라니. 아버지가 뭘 시키든 그래도 따랐다는 거지...? 무엇이든?
헐 뭐지... 아버지를 그렇게 보호했는데 아버지의 시체가 지하실에서 발견됐다니
엔티티쉬발련이 우리 덫구를 개로펴ㅠㅠㅠㅠ
허미 엔티티새끼 직접 고문이라니 ㅎㅎ 덫구만 차별화시키는거보소;;
엔티티 이새끼 꼴잘알이내;;
휴.....
미쳤다; 그 쇠붙이들 뭔가 궁금했는데 엔티티가 고문한거라니;;; 존꼴 퍄퍄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