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타락하고 맛가서 ㅈㅇ에 환장하는 리퍼 보고싶다. 리퍼 맨얼굴 안무서워하는 조무래기들 조쉬도 틈틈이 빨아주고 높으신분 업무책상 밑에서 두근두근 기다리다가 입으로 지퍼 내려주고 챱챱거리면서 봉사하고. 급한 부하들을 위해서 허벅지도 아낌없이 빌려주는 내리사랑 리퍼대장님... 성격도 부지런해서 뒤 허벅지 겨드랑이 양손 입 할거없이 성난 조쉬들 달래느라 쉴새없이 움직이겠지. 헐떡이면서 그 힘빠지는 목소리로 ㅈㅇ 좋아... ㅈㅇ 내꺼야... 달콤해 중얼거리면서 자신의 얼굴에 뿌려진거 핥짝이면 좋겠다. 기분이 좋을땐 마음에 드는 조쉬에 뺨 부비면서 희귀한 애교 보이겠지 빙 둘러싼 몹들 조쉬 게걸스레 삼키고 스스로 박혀주고 꿀꺽꿀꺽 잘도 삼키는 리퍼 존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