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안했던가...엄한 아버지때문에 성적으로 위축된 젊한조 보고싶다음욕에 못이겨서 슬쩍 제 고간 문지르다가도 죄책감에 표정 울상돼서 다시 무릎꿇고 명상하는 처탕(처연하고 음탕하다는 뜻ㅎ)한 한조년...
ㅇㄱㄹㅇ
센세... 이게 다가 아닐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