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닉사태가 끝나고 얼마 안되서 2차 옴닉사태가 발발함. 2차에서는 인간이 지고 옴닉이 승리함. 옴닉이 세상을 점령하고 대통령도 옴닉 국무총리도 옴닉 비서실장도 옴닉 싹다 옴닉이 해먹음. 헬조선 한정 뜻밖의 이득? 근데 옴닉은 천룡인 취급을 받고 옴닉들이 인간을 노예취급함. 근데 갑자기 뒤바뀐 상화관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일부 인간들이 강하게 반발했는데 어쨋든 라인할배 부대랑 옵치도 다 이긴 옴닉들을 일반인이 어케 이기냐 걍 개털리고 창피하게도 전원 생포 당함. 옴닉들은 가만 내버려 두면 인간들이 또 들고 일어설거다 싶어서 제대로 상하관계를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그래서 잡은 인간들을 전부 강간함.

근데 옴닉들이 인간들을 강간할때 눈앞에 날개달린 옴닉들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유토피아가 보임. 한마디로느낌이 존나 좋은거임 옴닉끼리 가지는 성관계라고도 하기 애매한 그 피스톤 운동보다 훨씬 나았던거... 그래서 옴닉들의 인간을 상대로한 강간이 아주 흔하게됨. 그니까 옴닉이 길가다가 어머 저 인간 마음에 드는데 그 인간이 주인옴닉이 따로 없으면 그대로 잡아다가 뒷골목에서 강간해도 용납하는 사회가됨. 반란군이 생기면 전원 그대로 잡아다가 하드코어 쎅쑤를 하고 그걸 찍어서 옴닉tv에서 틀어줌. 수치심에 자살하려고 해도 못자살하게 평생 감시하고 주동자 같은 경우는 평생 육변기로 사용되서 옴닉tv에 자주 출연함. 이래서 인간은 모두 고개를 숙이게 됨.

그런 개판이 된 세상에서 가장 살기 힘든 사람들은 누구일까 하면 바로 생존한 옵치 요원들임... 옴닉들이 개인적 원한이 있어서 처음에는 무슨일을 해서라도 찾는다 였는데 점점 옴닉들이 킹갓제너럴옴닉으로 자리매김 됨에 따라 점점 놀이가됨. 사냥 나가서 사냥감 몇 잡았나 내기하는 정도로... 전직 요원들은 단순한 놀잇거리로 전락함 물론 본인들 입장에서는 놀이따위가 아닌 생존을 건 사투임. 일부는 잡혀서 육변기가 됬지만 대다수가 도주중임. 세계 방방곡곡 수배지가 붙어있고 신고자가 옴닉인 경우는 높은 지위와 돈을, 인간일 경우는 신분을 일반 옴닉으로 올려줌. 그래서 일반 옴닉으로 지위가 상승한 사람들은 엄청난 경멸과 부러움의 시선을 받게됨. 그래서 옴닉과 일부 사람들은 눈에 불을 켜고 이양반들을 찾게됨.

가장 위험한건 당빠 전직 옵치 사령관 레예수랑 현직 사령관 모리순 ㅇㅇ 수배지 보상도 둘이 가장 빡셈 근데 레예수는 어쨋든 모리순에게 사령관자리 뺏긴거 때문에 옵치에 불만이 한두개도 아니였고 계속 도망만 다닐수 없다고 판단해서 몰래 모리슨한테 위치추적기를 달고 옴닉한테 붙음. 옴닉 입장에선 상황이 너무 재밌게 돌아가서 레예스한테 명예 옴닉자리를 주고 옵치추적팀에 합류시킴. 모리슨은 지금까지는 엄청 옴닉들을 잘 피해다녔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기가 어디있는지 아는 마냥 나타나니까 도망가기가 너무 힘들어짐 모리슨은 레예스가 잡힌줄 알고있음. 한번은 추적팀이 모리슨을 잡았는데 갱뱅하고나서 일부러 수갑같은걸 제대로 안채워서 도주를 하게 내버려둠. 모리슨은 아싸 살았다하고 나오면 금방 다시 잡혀서 갱뱅당하고... 그렇게 멘탈이 갈리는데 레예스가 잡힌것도 자기 불찰이다 생각해서 멘탈 두번 갈려라... 그래서 마음 제대로 잡고 레예스가 잡혀있는 곳으로 생각되는 옵치요원 전용 감옥으로 향함. 추적팀은 호오 이놈보소 하고 내버려두고 옵치 요원 전용 감옥에 레예스 감방을 만들고 정보도 조작해서 레예스가 처음부터 거기에 있던것처럼 만듬.

모리슨이 힘들게 힘들게 기계 만지작거리면서 레예스 감방을 찾고 레예스 감방 문을 여는데 거기엔 아무도 없는거임. 그래서 모리슨 머릿속이 하얘지는데 뒤에서 레예스가 나찾냐고 하는거 잭은 레예스 무사한게 너무 기뻐서 방방 뛰면서 무사해서 다행이다 빨리 여기서 나가자고 함. 레예스는 그래 이제 평생 함께하자면서 교도소에서 나감. 모리슨이 레예스 손을 이끌고 달리고 있으니까 길거리의 사람들이 다 경악해서 쳐다봄. 모리슨이 사람들이 왜그러지 ㅎㅎ 하면서 레예스를 보는데 레예스가 웃고있음. 근데 그 웃음은 야호 탈출이다 의 웃음이 아니라 능멸의 웃음인거. 잭이 소름돋아서 레예스? 이러니까 레예스가 실소 하면서 가만히 멈춰서고 위치추적기 내가 달아놨었어 이럼. 잭도 따라서 멈추면서 레예스? 레예스? 를 반복하는데 둘 주변을 옵치 요원 추적대들이 둘러쌓고 멘탈 나간 잭 끌고 교도소로 향하는데 레예스가 잭한테 평생 함께라고 했잖아 그랬그면 좋겠다 그리고 감방에서 존나 강간했으면
아 똥 잘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