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뜬금 생각난건데

알파 오메가에 대해서 남들 쓴 픽 읽은 걸로 정보를 얻어서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오메가는 히트사이클이 왔을때 관계를 하면 100% 임신. 러트온 알파도 관계를 해도 100% 임신 시키는거 맞나?

암튼 난 여기서 저 설정을 좀 바꿔서..

히트사이클 러트를 격진 하지만 그땐 임신이 안되는걸로.

대신에 저 기간이 다가오기 일주일 전이 임신하기 아주 최적의 상태인걸로 생각했다.

모리슨은 오메가이고 대체로 주기가 정확했어.

요즘들어 단거가 마구 땡기고, 배고픔을 잘 참지 못하는 상태로 보아 아무래도 몸이 임신을 위해 준비하는거였지.

그리고 그런 모리슨의 상태를 본 레예스는 맥크리가 여자들 에게 단거를 선물할때 사오는 제과점에 가서 최고급 케익이라던가 초콜릿. 캔디. 젤리 같은걸 사서 모리슨 책상 위에다 올려 두는거지.

모리슨은 자신의 책상 위에 있는 군것질거리들을 보며 레에스를 떠올테고.

반대로 레예스의 러트 기간 일주일 전엔 엄청나게 쓴 커피를 들이 부울거 같다.

쓴거. 쓴거. 쓴거만 찾는 레예스.

에소프레소, 진한 다크초콜릿(단맛 최저) 끝맛이 쓴 시가 같은거.

그 상태를 보고 모리슨은 나름대로 속 버리지 말라고 우유라든가.....암튼 그런걸 레예스 책상위에 둘거 같네.

그렇게 서로의 임신기간을 피고 난 다음 대망의 히트나 러트가 왔을때 노콘으오 미친듯이 떡 치는게 보고싶다.

폭풍전야 같은 가임기간이 끝나고 몸은 쓰지 못한 난자라든가 정자(이땐 난자 정자가 제 기능을 못하고 죽은거. 여성의 달거리와 같겟지. 쓰지 않은 난자가 죽어 배출되는게 달거리 이니간)

이땐 진짜 미친듯이, 짐승같이, 임신 안되니 노콘으로 하니 그 자극이 더 할테니깐. 떡떡떡 하는게 보고싶다.

모리슨 엎어두고 뒤에서 박거나, 레예스 눕혀 놓고 올라타 방아타는 모리슨이나, 샤워실 벽에 모리슨 가둬두고 두 다리 들어 박는 레예스, 레예스 침대에 묶어두고 자신의 좆 물리는 모리슨, 모리슨 몸에 다크 초킬릿 시럽 뿌리고 유두만 집중 공략하는 레예스, 레예스 거추에 하얀 생크림에 뿌리고 체리 하나 올려두고 사직 찍는 모리슨, 식탁에 모리슨 엎어두고 구멍이 아닌 거추끼리만 비벼대는 레예스, 레예스에게 구멍 빨아달라는 모리슨, 모리슨 온 몸. 특히 목에다 키스마크 잔뜩 새겨 영역표시하는 레예스, 레예스 자위 모습 보고 싶다며 레예스 앞에서 같이 자위하는 모리슨.

여튼 이런 여러가지 플레이들이 보고 싶네..

약하게는 에스엠도 좀 하면서...레예스에게 자신의 몸을 만지지 말라며 그 위에서 혼자 허리 흔들면서 신음 지르는 모리슨이나..모리슨 구멍에 꼬리 달리 딜도 낳어두고 팔다리 묶어 둔 다음 유두만 깨물어대는 레예스.

벽 사방에 오버워치랑 블랙워치 대원들 증명사진 쫙 붙여놓고 그 속에서 떡치는 레예모리나...

임무 나갔다가 모리슨 대낮에 납치하고 사람 잘 안다니는 음침한 골목에서 모리슨만 홀딱 벗기고 자기는 바지만 내린 상태에서 떡치고, 숲속으로 뭔가 조사차 나갔다가 레예스 묶어 두고 그 앞에서 자위하는 모리슨.

이렇게 즐거운 섹스라이프를 즐기는 둘이 스위스 사태나고 간만에 만나서는 사람들이 보던 말던 재회의 떡을 치면 내가 참 좋다....

결혼해서 애 낳아 황혼육아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