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아들이 보네 어쩌네 이지랄만 했으면 병신같아도 덜 찐따 같았을텐데 오랜만에 받아보는 관심으로 정의의 사도 역할에 심취해서 글마다 건전합니다. 신고합니다. 이지랄 하면서 쿰척대는데 누가 눈살을 안 찌푸리겠냐? 그렇게 정도를 모르니까 현실감이 떨어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