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대가 일베충인지 전혀 궁금하지 않았는데, 일베충들은 꼭 티를 냄.
왜냐고? 걔네들은 ㅇㅂ 밖에 안 하기 때문에 그게 재미있는 줄 암. ㅇㅇ 그래서 그럼.
무슨 기분이냐면 그냥 좋아하는 작가가 갑자기 '저 동성애자입니다!'라면서 커밍 아웃하는걸 보는 기분.
그다지 궁금하지도 않았고, 또 알고 싶지도 않았는데 꼭 그걸 지가 말해서 반대파를 만듬. ㅄ들이지.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누구도 뭐라하지 않고 만화 잘 보고 있었을텐데 조금 인기를 얻으니 지가 뭐라도 된거마냥
ㅇㅂ라는걸 티를 내지.
상관 없는 만화에서 정치 이야기하는 작가들도 마찬가지. 꼭 그런 자기 정치관을 만화에 노골적으로 표현해야됨? 하여간 아마추어들은 이런게 문제임. 기본적인 프로 의식도 없고, 생각도 없음. 그러니 아마추어지.
글타고 뭐 그런걸 감안하고서라도 볼만한 만화냐면 그것도 아니자너. ㅋ
누가 물어본사람?
네다찐
베츙베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