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서술하지 않은 내용을 굳이 유추해가며 지적질을 할 필요가 없다는 소리다.
노동물을 보면서 실장석은 카오스속성인데 저런 질서를 유지할수있음? 저런 복잡한 작업이 가능키나 함? 한다거나
애호물을 보면서 저 엔딩 이후에 분충화할거임 내가봤음 ㅇㅇ 한다거나
스토리전개가 이상한데? 저런 상황이면 ~~~하는게 맞지않음? 하는 식으로.
그냥 작가가 그렇게 그렸으면 그런 설정인거니까 괜히 토달아서 자신의 지적능력을 자랑하려는 시도는 안해도 된다.
나도 어릴때는 그러고 놀아서 가끔씩 회상이 역류하면 골판지 걷어찬다 니들은 그러지마라
엔딩 이후 분충화는 작품은 전혀 건드리지도 않고 작품 밖에서 본인 회로 추가로 돌리겠다는데 전혀 지적질의 예시가 못 되는데
좆같이 독자들 짜증나는 작품만 아니면 갠찮음
모가 그린 실장석은 독라차별도 안하더라
ㄹㅇ 그런거 존나 씹덕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