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를 밟아서 참피마요를 생산할 준비(똥빼기, 교육 등)가 완료된 친실장의 총구에 마요 소스를 주입한다

이 때 친실장은 이를 음식이 아닌 인간의 정액으로 착각하고 인간의 자를 낳을 생각을 하는데 놀랍게도 총구로 주입된 마요 소스는 입으로 섭취했을때와는 달리 소화가 전혀 되지 않으며 심지어 친실장은 마요 소스를 이용한 수정에 성공하여 많은 자실장들을 만들어낸다

그렇게 만들어진 자실장들은 몸에 소스의 맛이 깊게 차있다. 마요네즈가 친실장의 뱃속에 가득 차있기에 자실장들을 둘러싸 보호할 점액은 제 역할을 잃으며 덕분에 점액이 생성되지 않고 자실장들은 그저 주입된 소스속에 묻혀있다

그 상태로 몇 분정도 숙성(자실장들의 크기가 커지는 것)시킨다. 원하는 크기의 때가 오면 곧바로 친실장까지 통째로, 혹은 손질하여 분대만 빼내어 익혀준다. 안쪽의 자실장들이 모두 익으면 참피마요 완성.

익히는 방법은 제품에 들어갈 대량생산에선 대부분 쪄버리지만 보통은 굽는것이 더 풍미가 있고 가정에서 해 먹을땐 구워먹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식당에선 참피마요를 소스가 아닌 요리로서 내놓기도 한다. 소스로 사용할때와는 조금 다른 마요 소스를 쓰고 숙성을 더 오래 시켜 적당한 크기와 간으로 다른 음식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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