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야설보다는 망가를, 야동을 보고싶어하는게 정상이겠지. 곱씹어보면 텍스트의 매력은 또 다른거긴 한데.
1. 아무래도 만화가 한 눈에 보기 더 편함. 만화랑 스크가 비슷한 급이면 만화쪽에 힘이 실리는건 어쩔 수 없음.
2. 필력 나쁜 글이라도 이것저것 써보는게 더 도움됨. 그냥 발전 과정이라고 생각해도 될거같음
보통은 야설보다는 망가를, 야동을 보고싶어하는게 정상이겠지. 곱씹어보면 텍스트의 매력은 또 다른거긴 한데.
1. 아무래도 만화가 한 눈에 보기 더 편함. 만화랑 스크가 비슷한 급이면 만화쪽에 힘이 실리는건 어쩔 수 없음.
2. 필력 나쁜 글이라도 이것저것 써보는게 더 도움됨. 그냥 발전 과정이라고 생각해도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