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퀄리티 올린다고 하는 새끼들의 비판 보면 제대로 된게 하나 없음.

비판 내용거리도 전부 네덕같다, 허접같다, (본인)설정에 안맞다 이딴것 뿐임.

문법 수정 및 조언 같은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 새끼들은 단 하나도 없음.

결국 이 새끼들이 하는건 비평/비판이 아니라 그냥 꼬투리 잡아서 욕하는 거임.


이 새끼들은 처음 글 쓰는 사람한테 해리포터 같은 대작이 나오길 원함.

스크립트가 마음에 들면 그냥 추천 박아주면 됨. 반대로 좆같으면 그냥 비추 박고 가면 됨.

별 느낌 안들면 그냥 글 슥 훑고 딴거 하면 됨. 굳이 댓글을 달 필요가 없다는 뜻임.

근데 제대로 된 비평도 아니고 굳이 육두문자 써가면서 댓글로 글 쓴놈을 까내림. 욕 안쓰면 죽는 병에 걸림?

첫 술에 배부르랴 라는 말도 있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도 있음.


정작 까는 놈들이 유일하게 생산 가능한건 몸 전체에서 나오는 배설물 뿐임.

웃긴건 글 쓴 사람이 지 새끼들이 욕하는 것 때문에 질려서 떠나는데 그것까지도 멘탈 약하다고 쪼아댐.

사실상 현세에 구현된 참피 새끼들이랑 다를게 없음. 상식적으로 참피 글 쓴다고 뭐 커리어가 쌓임? 

주위 사람들한테 참피 밟고 고문하는 거 슥 긁어서 올린 다음에 추천하면 참 좋아하겠음 ㅋㅋ


여기에 그치지 않고 캐갤에서도 두루마리 네덕이니 어쩌니 하면서 또 싸우고 있음.

거기에 또 나뉘어서 애호파 학대파로 나뉘어 또 싸우기까지 함.

사실상 커뮤니티 하는 모든 새끼들이 후타바 공원 참피새끼마냥 전부 적인데 발전 가능성이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