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취미삼아 학대카페에서 참피 조지기나하던 취준생이
고수익 구제업체에 취직하게 되는거지 적성에 잘 맞을거같답시고 말야. 근데 막상 구제업을 해보니 이 참피들을 대량으로 구제하는 그 일이 굉장한 압박감과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더라 -는 전체적인 이야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