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취미삼아 학대카페에서 참피 조지기나하던 취준생이고수익 구제업체에 취직하게 되는거지 적성에 잘 맞을거같답시고 말야. 근데 막상 구제업을 해보니 이 참피들을 대량으로 구제하는 그 일이 굉장한 압박감과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더라 -는 전체적인 이야기ㅇㅇ
좋음. 근데 비슷한거 본 거같은데
별론데
독자쪽이 주인공의 가책을 공감하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게 쓰기 어려울 것 같음
소재만으로는 알 수 없다. 잘 쓰는 게 중요한 거 같다.
난 참피물은 참피가 고통받는 것이 좋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