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인지 살 때 좀 부끄러워서 멀리 서성이다가 어떤 흰 티입은 여자애가 사길래 나도 슬쩍 따라 샀음.
아마 걔도 참생인거 같은데 덕분에 부끄럽지 않게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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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안 보고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