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스가지고 싸우고

분충구제당하고 조용해졌다가 

애호 학대가지고 싸우고

분충구제당하고 너그러워졌다가 

실장인가지고 또 싸우고

분충구제당하고 또 아무일없었던거 될려나

이게 일년단위로 반복되는데 무슨 실장석의 사계절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