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과 실장석의 이야기란 거 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 회원정보보면 30살이라고 써놨던데 글보면 확실히 필력이랄까 내가 문학공부를 안해서 잘 모르지만 내공이 돋보이더라쓰는 단어도 이 틀딱용어는 대체 뭐지? 싶은 게 많고소재도 뭐 일제시절부터 거슬러올라갔다가 옛날군대얘기 하는거보면 학식이 높은 양반같은데 어쩌다가 참피물에아무튼 글솜씨는 대단한데 군대라는 소재가 재미는 없더라두루마리에서 장편스크 읽는 사람도 얼마 안돼서 조회수도 낮고
방금 보니까 고급진 문체였음 소설가인듯
ㅇㅇ 그 사람 괜찮음. ㄷㄻㄹ에 꾀 괜찮은 스크가 올라와도 가끔 묻히는게 있는데 역시 인지도가 중요하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