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 요즘은 회사 사장도 살기 힘들군 앗 저기 참피다


친실장: 데? 똥닌겐?


명현: 아무말없이 침묵을 유지한채로 친실장을 구두로 내리찍는다


친실장: 데갸~~~~~~~~


명현: 나는 똥닌겐이 아니라 한 회사 수천명의 직원을 먹여살리는 사장이다, 알겠냐 똥 벌 레!


친실장: 잘못한데스 잘못한데스 사장상!


명현: 야~~~ 죄송하면 다냐?! 얼른 똥벌레 자충들을 내놔! 아니면.....


친실장: 살려주시는데스! 자는 또 낳으면 되는데스!


명현: 후후후 오늘도 조금이나마 세상을 깨긋하게 만들게됐다




집으로 가는 명현의 손에 들린 두마리 자실장!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것인가?


처녀작인데 시간나면 다음내용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