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 집사야 저녁밥 준비 언제끝나냐


집사: 예 주인님 1시간 뒤에 완료됩니다


명현: 그럼 1시간동안 놈들을 귀여워해줘야겠군 크크큭 똥벌레들아 오늘이 너희 제삿날이다


자실장1: 개소리테치! 스시를 내놓는테치!


자실장2: 난 스테이크테치!


명현: 시끄러워 퍽 퍽


자실장1,2: 테챠아아악!


명현: 아직 죽으면 안된다 이놈들아 너희들 더욱 고통받아야돼


자실장1: 살려주는테치 마마를 대신 죽이는테치


자실장2: 파킨


명현: 아니? 별로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파킨하다니 그사이 내 힘이 세진건가


집사: 주인님은 대한민국 최고의 혈통이시니까 그정도 힘은 당연합니다


명현: 후후 그랬었지.... 그래 이런 내가 이렇게 놈들을 미워하게 된것은 그때....




이제 주인공의 과거가 드러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