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나 멀쩡한 캐릭터 학대하는걸 보면 속이 답답해지고 혐오감이 치솟지만

 

분충이든 양충이든 참피 학대물을 보면 아빠미소 지으면서 흐뭇하게 보게되고 참피의 주제에 맞는 엔딩을 보면 식상하거나 좀 허접하더라도 뭔가 '바로 이거지'란 느낌이 든다.


대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