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런 행위를 표현할수는 있다.
그러나 그것은 반사회적인 표현이므로 반드시
제재를 일으키는 존재가 필요하다.
하지만 실장석 컨텐츠에서는 그러한 행위를 막기는 커녕 권장하고 조장하고있다. 그런 자극적인 설정만으로 표현하는것은 작가개인의 능력이 부족함을 나타내는 것일뿐이고, 작가 개인의 성장 및 도덕사회의 실현을 방해할 뿐이다.
모든 창작자들은 즉시 절필하고 건전한 창작물을 생산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