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분명 처음부터 고어나, 학대, 고문표현을 좋아하진 않았을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분명 이전에는 반사회적인 것을 거부하고, 불필요한 폭력성을 좋게 보지 않았을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즐기고 계신 이 갤러리의 개념글만 보아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지금 마비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그 광기를 끊어내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부모앞에서 자식을 죽이고, 자식에게 억지로 부모를 먹이고, 태어나기도 이전부터 죽여버리고 사지를 찢어서 불로 지진 다음 오뚜기로 삼고 그것을 조롱하고
한번 잃어버리면 다시 얻을 수 소중한것들을 빼앗으면서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정을 조롱하고, 서로 죽이게 하며, 끝끝내는 노예로 삼게합니다.
여러분은 진실로 이것이 정상적인 상태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정상적인 상태가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도 분명 타인을 소중하게 여기던 그런 시기가 있었을 것입니다. 힘든세상에도 아름답고 좋은 것이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매일매일을 희망으로 보내던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입었던 상처와 괴로움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무언가를 미워하고 있고, 그 미워하는 대상이 실장석이라는 형태로써 구현된 것만은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가상의 생명체를 괴롭히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다는 것도 알고있습니다.
여러분,
현실에서 눈을 돌리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가상의 생명체를 아무리 괴롭히고 죽여봐야 여러분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진 않습니다.
그러한 방식의 해결방법은 당신 영혼의 상처만을 낼뿐입니다.
당신이 상처를 깊게 새기면 새길수록, 당신은 점점더 현실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당신이 멀어지는 만큼 다시 돌아오기 힘들어집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좋으나 싫으나 결국 현실에서 살아가야만 합니다!
그러니 지금 바로 돌아오십시오! 가상의 존재의 학대를 통해 자신의 삶의 이유와 원동력을 찾지마시고, 그 상처를 치료하는 노력을 통해 현실을 즐기며 사십시오!!
이상입니다
너 아직도 그러고있냐?꾸준하네 아까부터 쭉 있는듯 할거진짜없나보다 힘내!!
잘 쓴다와 명필인다와
뭐라는지 잘 모르겠지만 우지챠는 프니프니를 원하는 레후
프니후~ 프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