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참피랑 같다그러더라도 윳쿠리도 마찬가지지만 저건 가학심이 들고 통쾌하다기보단 걍 역겹다.


흔히들 고양이가 '이녀석이 나에게 밥을 주는거보니 내가 이새끼 주인이구나' 라는 마인드라는데 


당장 이것만보면 참피와 거의 동급의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고양이는 존나게 귀엽잖아 전혀 좆같지 않고


저 포닌가 하는거랑 윳쿠리도 마찬가지임


죽이고 학대하고싶을만큼 가학심이 들지않음


근데 참피를 보셈


어떻게 그리든 누가그리든 귀엽든 안귀엽든 어떤성격이든 


무조건 좆같고 학대하고싶음




진짜 이런컨텐츠는 참피가 유일무이 넘사벽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