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이 참피랑 같다그러더라도 윳쿠리도 마찬가지지만 저건 가학심이 들고 통쾌하다기보단 걍 역겹다.
흔히들 고양이가 '이녀석이 나에게 밥을 주는거보니 내가 이새끼 주인이구나' 라는 마인드라는데
당장 이것만보면 참피와 거의 동급의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고양이는 존나게 귀엽잖아 전혀 좆같지 않고
저 포닌가 하는거랑 윳쿠리도 마찬가지임
죽이고 학대하고싶을만큼 가학심이 들지않음
근데 참피를 보셈
어떻게 그리든 누가그리든 귀엽든 안귀엽든 어떤성격이든
무조건 좆같고 학대하고싶음
진짜 이런컨텐츠는 참피가 유일무이 넘사벽인거같다
밑에포비인가는 디자인도 구리고 설정도 참피 하위호환이잖어 미개한 양키들에게 참피를 전파시켜서 참피를 세계적으로 퍼트릴 필요가 있다 성공하면 참피시대가 예토전생할 수도 있다
개솔자제
플러피포니박이들도 짓소세키가 뭔지 알고 있지만 사람같아서 거부감든다고 하는데 그냥 니들이 참피에 적응된것 뿐임.
그냥 동양권에서는 포확찢 잘 안하니까 문화적 차이가 아닐까 싶음
적응해서 그런거 아닐까...
ㅇㄱㄹㅇ - dc App
고양이 그 성격 좆같은데? 그러니까 들개보다 들고양이 학대가 훨씬 더 많지. 고양이빠보다 개빠가 훨씬 더 많고
냥이 좋아하는 새끼들은 어딘가 좀 변태같은 구석이 꼭 있음. 일뽕 오지게 빨았다던지
밑에 플러피 짤 처음보고 역겹다고 생각했지?
일반인한테 참피찢는짤 보여줘도 똑같이 역겹다고 할걸?ㅋㅋㅋㅋㅋ 뇌가 참피가 됐나 우리캐릭은 찢어도되고 남은안됨 ㅇㅈㄹ ㅋㅋㅋㅋ
ㅋ난다좋음.그냥죽이는사람들특징은,사회의'벌레'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