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실장이 사육실장을 보면서 왜 자신도 같은 실장석인데 저런 대접을 못 받느냐고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에서 현실의 그림자를 느끼고 살짝 감동한다


근데 다시 읽어보니 재미는 없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