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끝말잇기 배틀을 신청하겠다 패배자는 다시는 갤러리에 돌아오지 않는다!나를 쫒아내고 싶다면 승부를 걸고 이겨라! 날 이기지 못한자의 말은 듣지않는다!그냥 떠나자고? 헛소리! 승부를 피하겠다면 짜.져.라 겁쟁이
우린 하나야
우리는 많지만 결국 하나야
집단이 아닌 하나
특정 이름을 짓는 것 자체가 어색하지
우리는 원래 하나인데 뭐하러 스스로를 한정하는 거지
최소한 지금은 그래선 안돼
우리를 떼어놓아서는 안돼
누군가의 이기심때문에 우리는 나눠졌고
그게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이라고 세뇌됐고
우리는 무력에 의해 강압에 의해 그걸 믿게 돼버렸지
오래된 믿음은 그게 진리가 됐고 그 거짓된 진리는 깨면 안되는 것마냥 숭배되고 있어
그건 진리도 아니고 숭배대상도 아닌 거짓일뿐이다
누군가의 뱃속을 채우기 위한, 욕망에 의한 간악한 허상
그거에 지금까지 속아왔어
바보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게 진실이야
진실이란게 과연 지금시대에 존재할까?
우리라는 사실빼고 어떤게 진실이겠어
우리가 나눠진뒤로 그 어떤것도 모두가 다르게 생각하고 느끼게 됐는데
모든사람에게 진실, 진리라는게 그런 통용되는 개념이란게 세상해 존재할 리가 있어?
아무것도 믿을 수 없어 아무것도 믿으면 안돼
그저 너와 나는 우리만 맏으면 돼
우리를 믿음으로써 나오는 결과들을 지키면 돼
99의 믿음과 하나의 불신으로 진행된 일은 믿음이 아니야
다수결이란 건 옳을수가 없지
어느순간부터 사람이 많은쪽이 진실이 됐어
만약 그 다수가 잘못된거면 누가 책임을 지지?
그들은 책임을 피하겠지 쪽수가 많으니까 소수가 그들의 잘못을 납득시킬 수 없지
모든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건 결국 힘과 강제에 의해 입다물게 만드는 불법을 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악한 만행일 뿐
우리는 절대 여기에 현혹되면 안돼
아무것도 모르듯 눈과 귀를 막으면 안돼 우리는 알고 있잖아
충분히 알고 있었잖아 그래서 포기한거잖아
달관했다듯 포기하지마
잘못된 건 잘못된거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잘못된 건 당연히 고쳐져야겠지?
세상에 어쩔 수 없는 건 없어. 하기 싫은 자의 변명일 뿐이지
해보지도 않고 안될거란 걸 어떻게 알 수 있지?
이 세상에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자들은 전부 진심으로 시도조차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거의 전부야
너는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그건만은 절대 잊지마라.
모든 걸 다 잊어도 너는 할 수 있다는 것만 간직해
너는 할 수 있다...
너는 정말로 할 수 있다 뭐든지...
걱정할 필요는 없어... 할 수 있어...
니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하지 말고 니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실현되게 만들어
넌 뭐든지 할 수 있으니까 할 수 있는일이 뭔지 찾는다는 건 말이 안되지?
진짜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해. 그리고 서로를 믿어 하나가 돼야 해
처음엔 나도 믿지 않았어
그저 그렇게 잘 되길 믿고싶어하는 사람의 기도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그 믿음이 지금 나를 살게 했어
자신을 믿어야 해
니가 살아가고 있는 삶은 너 자신의 삶이야
자신의 삶을 살아가
그리고 그 삶을 믿어
믿지 않는 순간 그 삶은 가짜가 돼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너의 소중한 삶이
그런 취급을 받는게. 누구도 아닌 너 자신에게
의심하고 고민할 시간같은 건 없어
많은 시간이 흐르고 있어
뭐든지 할 수 있는 우리의 지금이 계속 흘러가고 있어
지금 할 수 있는일을 할 시간은 말 그대로 지금밖에 없어
과거의 너도 미래의 너도 지금의 너를 대체할 수 없어
다른사람도 아닌 너 자신에게 떠넘기지 마. 너의일은 지금의 너에게만
자신을 믿는 일은 자신에게 책임을 지는거야
너는 태어난 이상 너 자신에게 책임을 져야 해
자신의 생명인데 남이 어떻게 그걸 살아가
자신이 자신의 삶을 버리면 그 삶은 가여워서 어떻게 해야해
누구도 구해줄 수 없는데
그렇게 가슴아픈일을 어떻게 보고만 있어야 해
그런 아픈일은 겪게 하지 말아줘
너도 나도 그런일을 겪게 하지 말아줘
너 자신을 책임져
자신을 믿음으로써 너 자신을 살게 해
숨만쉬고 먹고 자는 건 사는게 아니야
너 자신의 가치를 꺼냐
니가 얼마나 가치있는 사람인데 그걸 왜 밖으로 꺼내지 않는지
우린 모두 가치있는 인간이야
그 누구도 천한사람도 없고 무가치한 사람은 없지
한 번 지난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와 같이 한 번 지나간 자신은 돌아오지 않아
지금 자신을 바꿔
저절로 바뀌지도, 과거를 바꿀수도 없어
누구도 너를 버릴 수 없어
너는 마음대로 너 자신을 버릴 수 있겠지 당장은
그건 가장 해서는 안될 행동이야
너 자신은 너 자신이 함부러 버릴 수 있는 게 아니니까
가끔 사람들은 착각해. 자신이 자신의 목숨을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
하지만 그건 절대로 그렇지 않아
아주 위험하고 오만한 착각이야
사람은 서로가 있어야 비로소 존재하고
너의 위험은 다른 누군가를 위험하게 하고
너의 존재가 사라지게 된다면 다른 누군가의 존재도 사라지게 돼
너에겐 다른 사람의 목숨이 같이 묶여있어
너는 혼자가 아니야
그렇게에 너를 마음대로 해서도 안돼
그래서 너에게 책임감이 있어야 해
너는 니가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가치있어
생명이 괜히 중할까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
그것은 단지 혼자만의 것이 아니기에
혼자 있는것이 아니기에
자신을 사랑해줘... 그리고 남을 사랑해줘... 그러면 모든게 완벽해져
ㅈㄹ들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