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질이라고 욕먹을 수도 있는데 그냥 저새끼 술처먹고 꼬장부리는구나 하고 한번만 넘어가줘

내가 그 동안 스크 쓰면서 정말 감사하다고 하고 싶은 사람이 둘 있는데

왕쿠타오랑 닐리리야임

유자차 갤러리 때였나?

내가 댓글 많이 받고싶다고 뻘글 싼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왕쿠타오가 댓글로 몇 가지 얘기를 해줬음

덕분에 좋은 쪽으로 어그로 끄는 법을 배웠고 난 나름대로 스크 쓰면서 댓글 많이 받았다고 생각함

왕쿠타오 아니었으면 나도 똥글 한두개 싸다가 슬쩍 사라졌겠지

그 점에선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


닐리리야는......

솔직히 참피 건드려본 놈들 중에 사회풍자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놈들 꽤 많을거임

나도 약간 그런 의도를 가지고 쓴게 한두개쯤 있고

가끔 그런 생각 들 때마다 닐리리야를 떠올림

풍자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었지...... 하고

뭐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