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동안 스크 쓰면서 정말 감사하다고 하고 싶은 사람이 둘 있는데
왕쿠타오랑 닐리리야임
유자차 갤러리 때였나?
내가 댓글 많이 받고싶다고 뻘글 싼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왕쿠타오가 댓글로 몇 가지 얘기를 해줬음
덕분에 좋은 쪽으로 어그로 끄는 법을 배웠고 난 나름대로 스크 쓰면서 댓글 많이 받았다고 생각함
왕쿠타오 아니었으면 나도 똥글 한두개 싸다가 슬쩍 사라졌겠지
그 점에선 참 감사하게 생각한다
닐리리야는......
솔직히 참피 건드려본 놈들 중에 사회풍자 해보고 싶다고 생각한 놈들 꽤 많을거임
나도 약간 그런 의도를 가지고 쓴게 한두개쯤 있고
가끔 그런 생각 들 때마다 닐리리야를 떠올림
풍자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었지...... 하고
뭐 그렇다고
척추가 머라캣는데?
아 근데 닐리리아는 좀 아니지 않나여 。PPAP
참붕이/솔직히 말하면 구체적인 내용은 기억 안남. 다만 그때 들은 얘기대로 하는게 습관이 된거지
김노구치/괜히 풍자한다고 깝치다가 그 꼴 날까봐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거임
오답노트처럼
닐리리아는 20개정도 글이 올라오면 하나정도는 괜찮은 센스를 보여주기도 함. 풍자병만 아니면 걍 고만고만할 것 같은데
닐리리아는 진짜 좀 꺼졌으면 좋겠다 되지도 않는 풍자한답시고 글올리는 정치병새끼 - dc App
풍자 좋지
근데 그 전에 가학의 정서가 먼저다
닐리리야랑 댓슈는 다작욕심 줄이고 한작품 한작품에 집중하면 훨씬 나아졌을거 같은데 - dc App
퀄까지 떨구는데다가 매너리즘까지 너무 빨리 오게되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