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하면서 하루 13시간씩 개꼬라박던 대학생 시절이 그립다 ㅜㅜ


희대의 꿀벅지 로리콘 캐릭 엘린이랑 걷기만 해도 심장폭격하는 좆귀요미 포포리랑 걍 마을 돌아다니면서 얘네 NPC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게임이었는데 ㅜㅜ


50대 아재 길드원이 포포리랑 엘린만 잔뜩 키우시길래 다른 종족 안하시냐니까 '얘네가 아들, 딸 같아서 그래' 하시던게 생각난다.


다시 이렇게 빠져드는 캐릭터를 가진 게임을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