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고즐기고 잊으면되는데 뭐자꾸 의미부여를 하는거냐

쏘우나 데스티네이션같은 영화는 그럼 연쇄살인범들이나 보는거겟네


참피처맞는거 보면 기억폭력이라도 당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