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자에다가 몸매가 쭉쭉빵빵한 미인인 내여친의 사진을 대문짝하게 벽면에 붙여놓고 생활하는 흔한 평범한 남자로 집안에서 에메랄드라는 초록색 옷의 마라실장석을 키우고 있었다
딱힌 분충은 아닌데다가 마라치곤 다른 실장석을 찾지않고 얌전해 집안에 풀어놓고 사육실장으로 키우고 있다

"넌 마리치곤 왜 이렇게 얌전하냐?"
"와타시는 천한 참피년들에게 관심이 없는데스"
"어이구 너도 그 참피여 ㅋㅋㅋㅋ"
"틀린 데스 고귀한 와타시는 천한 참피와 다른 데스"

그러던 어는 날 모처럼 휴가에 나의 달링 여자친구가 하루밤을 내집에 같이 보내기로 했다
여친이랑 같이 술잔치를 벌인 후 내가 먼저 취해서 먼저 침대로 가서 잠들었다
몇시간 후 소변이 매려워서 화장실 곁에 있는 술잔치를 벌였던 거실로 나왔고

"에메랄드쨩~ 더 세게해봐~ 니가 내 처음을 가져갔잖아~ 하앙~ 마라실장석이 기술이 좋다니까~"
"데프 덱덱덱 기분은 좋지만 와타시는 오마에를 만족시키느라 힘든 데스!"
"나한테 흑발실장을 만드는 정액을 뿌려줘!"

에메랄드가 나도 사용하지 못한 내여친의 조개에 자신의 마라를 집어넣었다 뺐다를 반복하는 것이였다
이미 에메랄드의 실장석정자는 내여친의 인간난자를 마음껏 유린하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에메랄드는 그날 떡이 되도록 반패죽이고 후에 쫒겨났고(옛정을 생각해서 죽이진 않았다) 내여친과도 헤어져버렸다

그날 이후로 내 하루일과는 실장인 사진들을 보면 찌질하고 슬프게 우는게 다가 되어버렸다

나는 이따위 생활 3년차에 에메랄드가 내여친의 사육실장이 되어서 최고급 분홍색 옷을 입고 내가 살때보다 더 행복하고 사치스럽게 살았고 내여친은 에메랄드의 검은색 머리카락을 탐스럽게 찰랑거리는 흑발의 자들을 낳으며 행복하게 살고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내여친의 어마어마한 부를 나도 만끽할 수 있었는데 저 망할 똥분충이 모조리 빼앗아 가버렸다
나와 여친이 결혼해서 만들 아이는 나만의 헛된 망상이 되버렿고 여친은 에메랄드의 자식들을 많이 낳고 지금도 임신중이다

에메랄드와 내 전여자친구인 그녀의 음란한 흑발석생산쇼는 이미 당연하고 쾌락이 넘쳐흐르는 일상이 되었으리라

나는 아주 가끔 이전과 달리 냄새나고 매우 뚱뚱해진 몸을 이끌고 산책을 나가면서 링갈로 듣는 들실장들의 대화에 여친이랑 '아이만들기'를 하는 에메랄드에 대한 뒷담화를 들을 때 '참피따위'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닌겐미인을 NTR당한 눈물과 울음을 억지로 참는다

실장석에게 네토라레당하는 소설을 간단히 써봤다 개추 좀 주셈 꼬우면 니들도 실장석 네토라레물들을 올리셈
(날조트랩 호타루는 진리의 여신님이시다! 여친은 모습은 호타루와 비슷하다고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