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게 키우던 애들이라 딱히 학대를 한 것도 아니고 머리를 뽑았을 뿐인데도 우네요

근데 저 표정은 대체 웃는 겁니까 우는 겁니까



세마리는 질질 짜고 한마리는 도망치다가 안되니까 애교 부리고 한마리는 처음부터 독라여서 별 감흥 없어함



좀 진정되니까 일어났는데 볼을 붉히면서 우니까 뭔가 이상합니다



문을 닫으니까 이제서야 상황 판단이 된건지 모두 찡그립니다

이것은 실제로 보기 매우 귀한 장면이네요



베란다에서 얼어죽이는 건 너무 잔인해서



내려버림



이제 정말 공부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