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든 그림이든 생각하면서 고쳐야 보는사람이 좋아함. 또 창작하는 입장에서도 결과물이 잘 나오게 되고.
여기서 딜레마가 발생함.
설사똥이나 된똥이나 다 같은 똥인데 똥 예쁘게 싸자고 공부까지 해야하나?
보통 중급 창작러들이 여기서 현타를 느끼고 많이 파킨함.